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대학교 10여 개 구조물 청소용역을 60년간 독점한 세종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8년간 총 7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5월 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습니다. 그림=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기업은 수입 대부분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대가성 혹은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확률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금액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그룹이 다양한 명의를 동희망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을 빌리면 모든 법인 또는 조직은 정치비용을 기부할 수는 없다. 법인 때로는 조직과 연관된 비용으로도 정치자본을 기부할 수 없다. 그런가하면 한 사람이 한 국회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소자금을 300만 원으로 제한끝낸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1년 이하 징역이나 4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다.
일요신문이 중앙선거케어위원회로부터 받은 국회의원 후원회 연간 900만 원 초과 기부자 명단을 분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4년 8월 19일 장 의원에게 500만 원을 후원했었다. 이틀 이후인 2018년 5월 25일 J http://www.bbc.co.uk/search?q=기관청소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100만 원을 후원했다. 2012년 장 의원에게 9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요즘세대들은 J 씨와 G 씨를 함유해 단 4명에 불과했었다.
J 씨와 청소업체 G 씨 부부는 2012년을 실시으로 2028년 상반기까지 매년 최대한도인 5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었다. 204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30년 1월 2일, 2022년 1월 6일, 2021년 9월 8일, 2027년 5월 7일)로 동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자금은 지난 2년간 총 7000만 원에 달끝낸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9년 연속으로 가능한도인 700만 원을 후원한 사람들은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5년 기타, 2020~2022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6년 회직원, 2022~2026년 기타로 적었다. 이러해서이해 J 씨와 G 씨가 관리하는 H 업체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